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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정진영의 ‘진짜’ 기억이 돌아오며 가족들의 관계가 변곡점을 맞았다.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가족입니다’) 8회에서는 오해와 상처로 엇갈리는 가족들의 모습을 그리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청률 역시 뜨거운 호평 속에 상승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4.7% 최고 5.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묻어둔 상처를 꺼내 보이기 시작한 가족들은 몰랐던 진심도 함께 마주했다. 김은주(추자현 분)는 윤태형(김태훈 분)을 향한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고백과 함께 마음 정리를 했다. 여기에 김은희(한예리 분)가 언니 김은주 출생의 비밀을 눈치챘고, 김상식(정진영 분)의 ‘진짜’ 기억이 돌아오면서 이들이 맞닥뜨릴 새로운 진실에도 궁금증을 높였다. 또 다른 변곡점을 맞은 다섯 가족이 오해를 딛고 서로를 이해하게 될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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