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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지상렬, 염경환은 고등학교 때부터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 3인방이다. 김구라 역시 ‘라디오스타’에서 잊을 만하면 지상렬, 염경환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곤 했다. 그러나 지상렬이 김구라, 염경환에게 뒤쳐진 기분이 든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거지?”라며 ‘김구라 천적’ 지상렬의 의도를 알아채고 발끈한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 사이에 “앞으로 방송 같이하지 말자!”라는 말까지 오갔다고 알려져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지상렬은 김국진과 화장실에서 만난 썰을 푼다. 지상렬은 김국진이 자신을 향해 감동적인 한 마디를 건넸다고 전하며 ‘인간 비둘기’라는 별명을 붙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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