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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루 앞둔 '#살아있다'가 60%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50%가 넘어 60%에 육박하는 예매율은 처음이다.

23일 오전8시 기준 영진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24일 개봉하는 '#살아있다'는 57.8%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월 중순 코로나19사태가 본격화되면서 신작 예매율이 50%를 넘는 건 '#살아있다'가 처음이다.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은 난데 없는 좀비떼의 창궐로 아파트에 고립된 사람들의 생존기를 다룬 영화. 유아인과 박신혜가 주연을 맡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3083204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