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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상황에 이태헌 PD는 23일 스타뉴스에 이번 훈련 중단 사태에 "제작진도 강형욱 훈련사도 최선을 다했다"면서 "두 번이나 훈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아쉽다"고 밝혔다.

이 PD는 "촬영 당시 강형욱 훈련사도 보호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강 훈련사는 환경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코비가 개선해야 할 입질도 훈련을 이뤄질 수 있었다는 입장이었고, 이를 위해 보호자들을 설득하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제작진도 지켜보면서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강형욱 훈련사는 이번 고민견 사연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촬영 후에도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부분과 서로 의견이 잘 조율되지 않아 많이 힘들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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