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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여신강림' 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3일 일간스포츠에 "문가영이 tvN 드라마 '여신강림' 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문가영은 극중 새봄고 2학년 5반 임주경을 연기한다. 우주최강미모를 자랑하지만 문제는 화장 지우기 전까지. 비포애프터가 극명하게 갈린다. 불운해도 이렇게 불운할 수가 있나 싶다. 못생겼지만 머리는 좋은 엄마와 머리는 나쁘지만 톰쿠르즈 뺨치게 잘생긴 아빠 사이에서 언니와 동생은 그들의 장점만 물려받아 예쁘고 잘생겼는데 머리까지 좋지만 본인은 단점만 물려받았다. 그럼에도 초긍정적이고 해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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