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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둘째 정우를 출산한 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장강 부부)가 오랜만에 출연했다.

최근 장강 부부는 둘째 정우를 품에 안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바다. 그러나 현실 육아는 달랐다. 정우, 정안의 밥을 준비하기 위해 종일 주방에만 있던 장신영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강경준은 정우와 놀아주며 장신영의 짐을 덜어주려 노력했다.

이 가운데, 장신영은 강경준에게 "정우 태어날 때 기억나냐"고 물었고 강경준은 "내가 탯줄을 잘랐으니 기억이 난다. 신생아 때는 진짜 못생겼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장신영은 "그 때 오빠는 분만실에 안 들어오려고 하지 않았나. 끝까지 밖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내 머리맡에 있었냐"라며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3000559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