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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정세는 인터뷰를 통해 여든까지 연기하고 싶다는 소망과 함께 확고하고도 심플한 연기관을 공개하기도 했다. "비중의 크고 작음이나 흥행 여부와 상관없이 어떤 작품을 하더라도 그냥 배우로서 가고 있는 길에서 만난 작품의 하나일 뿐이다."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과 일맥상통하는 생각을 전한 오정세는 마지막으로 '훗날 연기 인생을 돌아봤을 때 어떻게 다가왔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어땠으면 좋겠다 하는 기준 같은 건 없다. 그냥 잘못 걸어왔어도, 잘 걸어왔어도 뿌듯할 것 같다. 다만 그때까지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가면 뿌듯하지 않을까?"하는 답변을 내놓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308243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