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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멀티플레어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근 패션지 싱글즈와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가진 영탁은 "기회가 된다면 연기를 배워보고 싶다"고 관심을 드러냈다.

영탁은 최근 MBC 드라마 '꼰대인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연기를 제대로 배운 적도 없지만 첫 드라마 출연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23082104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