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최초 조선판 서바이벌 오디션 드라마 제작된다. 내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드라마 ‘조선 팝스타’(제작 아이피박스 미디어)가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조선 팝스타’는 “널리 백성을 흥겹게 하라”는 왕의 어명에 따라, ‘임금님배 예인 선발대회’가 열리고, 가무를 사랑하는 조선의 모든 백성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예인을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 드라마다. 각본 없는 드라마인 오디션에 각본 있는 드라마를 더해 더욱 흥미진진한 작품 탄생을 예고했다. 오디션에 참가하는 인물들의 면면 역시 흥미롭다. 이름만 양반인 남자, 이름도 못 남기는 허울뿐인 옹주, 거짓 인생을 사는 무신 집안의 둘째 아들, 만년 2등 기생, 불가촉 천민 남사당 등 신분의 귀천 없이 예인 선발 대회에 참가한 인물들이 시청자들과 함께 한바탕 신나게 놀 수 있는 드라마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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