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이동욱과 임수정이 멜로 영화 '싱글 인 서울'(박범수 감독, 디씨지플러스·명필름 제작)로 만난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이동욱과 임수정이 오랜만에 정통 멜로 장르인 '싱글 인 서울'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특급 배우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영화계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싱글 인 서울'은 싱글 라이프를 소재로 한 에세이를 매개체로 만난 상극의 두 남녀가 과거의 사랑에 대한 상처를 다시 꺼내며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다. '레드카펫'을 연출한 박범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586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