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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가 허술함도 웃음꽃으로 피워내는 '진구 매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 2회에서 여진구는 '열정'과 '허당' 사이를 오가는 특급 막내의 활약을 이어갔다. 볼수록 빠져드는 2% 허술한 반전 매력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성에서의 둘째 날 풍경이 그려졌다. 포기를 모르는 '열정 막내' 여진구는 첫날의 실수를 만회하려는 듯 부지런히 움직였다. 집안에서 만끽하는 황홀한 일출에도 형님들 먼저 사진을 찍어주고, 무념무상 '노룩 분쇄' 신공으로 모닝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냈다. 형님들 말을 찰떡으로 받아치는 '눈치 만렙' 리액션까지 장착, 순조로운 하루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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