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1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김윤아가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근황 질문을 받았다. MC 송은이는 "요즘은 아이들이 학교에 못 가서 육아까지 많이 하지 않냐"고 물었다.

김윤아는 바로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에너지가 넘치는 반 강아지, 반 인간(초등학생 아들)이 집에 있는데 큰 강아지도 한 마리 더 있다. 눈이 크고 머리카락이 곱슬거리는 강아지"라며 김형규를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특히 MC 박나래가 김형규에 대해 "방송 욕심 많으시던데"라고 하자, 김윤아는 "불러주는 데가 없다. 욕심은 많다"고 답하더니 갑자기 빵 터져 큰 웃음을 안겼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820124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