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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극본 하윤아, 연출 전창근) 10회에서는 전생에서 월주(황정음 분)과 사랑을 나눴던 세자의 정체가 밝혀졌다.

그는 바로 귀반장(최원영 분). 이날 귀반장을 불러 세운 중전(박은혜 분)은 "사고로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난 적이 있다. 그 후로 전생을 기억하게 됐다. 마치 어제일처럼 생생하게"라고 털어놨다.

이어 중전은 어떻게 알아봤냐는 귀반장의 질문에 "엄마니까. 당신 눈을 보는 순간 바로 알겠더라. 이승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도"라며 "전생을 떠올린 그 순간부터 가슴 아픈 생을 삶았던 이헌 세자 내 아들이 궁금했다. 다시 태어났을까. 태어났다면 평온하게 잘 살고 있는지 아니면 나처럼 전생 기억을 안고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닌지"라고 모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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