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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K-좀비 열풍 뿐만 아니라 높은 완성도로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이끌고 있다. ‘킹덤’의 성공으로 넷플릭스에서 한국 콘텐츠의 입지가 더욱 확실하게 다져지고 있는 모습이다.

김은희 작가가 집필하고 배우 주지훈과 류승룡, 배두나, 김상호 등이 출연한 ‘킹덤’은 넷플릭스의 첫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다. 조선시대 좀비 이야기라는 세계관에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았고, 시즌1에 이어 지난 3월 공개된 시즌2까지 큰 성공을 거두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킹덤’의 세계적인 성공은 한국 콘텐츠 산업에 의미하는 바가 크다. 지난해 1월 190여 개 국가에서 공개된 시즌1은 27개국 언어로 자막을 제작하고, 12개국 언어로 더빙했다. 전 세계 시청자들을 겨냥한 만큼 독특한 스토리와 높은 완성도로 일찌감치 시즌2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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