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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같은 집, 비슷한 콘셉트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삼시네세끼'가 '삼시세끼'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와 재미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tvN '삼시네세끼'는 채널 십오야의 달나라 공약 이행 프로젝트 1탄으로 제작된 숏폼 예능. 1997년 데뷔 이후 한 번도 합숙해본 적 없는 젝스키스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이 강원도 정선에서 2박 3일 함께 지내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프로그램명부터 '삼시세끼'를 연상케 하지만 '삼시세끼'와는 전혀 다른 자급자족의 형태를 보인다. '삼시세끼'가 채소, 어류 등 직접 구한 식재료로 요리해 매끼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삼시네세끼'는 제작진으로부터 식재료를 구해 '합숙'하는 프로그램에 가깝다. 쿡방보다는 한 공간에 3박 4일도 있어본 적 없다는 젝스키스 멤버들의 합숙기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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