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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SKY캐슬' 팀과 재회한다.

18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김혜윤은 JTBC 편성을 논의 중인 새 드라마 '설강화:snowdrop(가제)'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설강화:snowdrop(가제)'는 2019년 신드롬급의 인기를 얻으며 종영된 'SKY캐슬'의 조현탁 감독과 유현미 작가가 다시 만나 준비 중인 작품이다. 당초 '이대 기숙사'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설강화:snowdrop'이라는 가제로 캐스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혜윤은 'SKY캐슬'에서 한서진(염정아 분)과 강준상(정준호 분)딸인 강예서 역을 맡아 소름돋는 열연을 펼치며 대세 배우로 급부상했다. 이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인공인 은단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얻었다. 현재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촬영에 한창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괄목할 성과를 얻은 김혜윤은 조현탁 감독, 유현미 작가와 재회해 또 한번의 신드롬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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