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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서울 홍은동 포방터 시장의 홍탁집이 위생 관리 문제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쏟아지고 있는 것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홍탁집 권상훈 사장의 어머니 나모 씨는 18일 스타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위생관리를 안 한 게 아닌데, 방송을 보고 많이 속상했다"며 "방송에 나온 집이고, 백종원 대표님이 언제 들이 닥칠지 모르는데 더럽게 관리를 하겠는가.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020 여름특집'을 맞아 그동안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았던 가게들 가운데 위생관리 '베스트-워스트'(BEST&WORST)를 공개했다. 워스트 식당 중 하나는 위생관리 업체 세스코의 점수를 토대로 홍탁집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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