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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인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으로, 공백을 깨고 데뷔 후 첫 우정 출연하는 류시원의 에피소드 중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시원의 출연에 대해 ‘영혼수선공’ 측은 “감독님이 류시원씨와 역할에 대해 먼저 논의했고, 정해룡 제작사 대표님과는 드라마 ‘웨딩’에서 감독과 연기자로 호흡을 맞췄던 오랜 인연으로 우정 출연이 성사되었다. 무엇보다 류시원씨가 ‘영혼수선공’의 팬임을 자청하며 출연료도 받지 않고 출연에 흔쾌히 응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류시원 또한 "정말 오랜만에 드라마 ‘영혼수선공’으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게 되어 기쁘다.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도 있지만 무엇보다 시청자 여러분을 다시 만난다는 마음에 설렌다"고 복귀 심정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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