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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은 먼저 서산 해미읍성 곱창집을 1년 만에 다시 찾았다. 곱창집은 MC들이 한 목소리로 못미더워 했지만 SNS 상으로는 호평 일색이었던 집. 손님을 가장해 식당을 찾은 제작진도 “맛있다”고 호평했다. 식당은 여전히 사장부부가 운영하며 남편이 요리를, 아내가 서빙을 도맡았다.

투머치토커 사장은 백종원에 대해서도 “냉철한 면도 있고 정말 인간적인 면도 있다. 식당 해보신 분이라 우리들의 입장을 잘 아시는 거지. 당근도 주고 채찍도 주고 그런 면이 있다”고 좋게 말했고, 백종원은 “나한테 많이 혼났는데?”라며 내심 감동했다. 이어 백종원이 직접 식당을 찾자 사장 부부는 반색했고, 손님들이 잊지 않게끔 ‘골목식당’을 오래 방송해 달라고 부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8060204409?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