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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김국진이 딸 앞에서는 180도로 변한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강수지는 "김국진이 집에서 조용할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딸 비비아나한테는 '비비'라고 부르기도 하고, 학교에 데려다줄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비아나가 졸업하면 운전도 직접 가르쳐주고 싶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 강수지는 "집에 있을 때도 비비아나를 자연스럽게 놔두라고 한다"며 "따뜻한 아빠다"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모든 건 자연스럽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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