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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김동희에게 직업 만족도를 물었고, 김동희는 "100%다. 가족들이 좋아한다. 특히 어머니가 너무 좋아한다"라고 언급했다.

김동희는 "어머니한테 연기 칭찬받은 적이 없다. 객관적으로 봐준다. 최근 '인간수업'이 호평받는 거 어떠냐고 물었는데 '네가 잘해서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다'라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김동희는 "제 인생은 어렵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이건 어디서 한번은 얘기하고 싶었다. 제가 어머니와 둘이 지낸다. 어머니 혼자 저를 키우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 어머니 나이가 젊으시다. 75년생이신데 마음이 되게 아프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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