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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 이효리, 비(본명 정지훈)가 뭉친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SSAK3)를 향한 광고계 러브콜이 쏟아진다.

광고업계에 따르면 ‘싹쓰리’ 멤버 3인을 모델로 기용하기 위한 광고주들의 움직임이 발빠르다.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세 사람이지만, ‘싹쓰리’ 활동 기간 누릴 수 있는 효과가 크기에 벌써 업계는 이들을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인다.

이미 ‘깡’ 신드롬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비는 한 제과 업체와 모델 계약을 맺고 광고 온에어를 준비 중이다. 한 청바지 브랜드와도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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