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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ON' 모드와 나를 위한 'OFF' 모드를 '껐다- 켰다-' 바쁜 일상 속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사회적 관계를 벗어난 진짜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로 시작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시간을 담아낸 사적 다큐멘터리다.

론칭 했을 때만 해도 MBC '나 혼자 산다'와 유사 포맷이라는 말도 많았다. 그러나 연예인들의 일상 보여주기로만 끝나는 '나 혼자 산다'와는 차별점이 있다. '온앤오프' 출연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무언가를 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기획의도가 가장 빛을 본 건 '부부의 세계'로 재조명된 심은우 편이다. 심은우는 아직 불안한 배우의 삶 외에 요가 강사라는 직업이 있었다. 우리가 미쳐 알지 못 했던 '리얼 오프'였다. 제작진이 명시한 기획의도가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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