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 (1).jpg

 

경찰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해 고소당한 그룹 블락비 박경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긴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정보통신방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박경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경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결론을 낸 것이다.

박경은 지난해 11월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는 가수 6팀의 실명을 거론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경 역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입대를 연기했고 3월 경찰에 자진 출석하기도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7105256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