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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방송된 tvN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김풍이 스케줄 때문에 자리를 비운 안정환을 대신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정환은 '아이 엠 샘'의 4일 차 장사를 마무리한 뒤, "내가 오늘까지 하고 원래 스케줄이 있어서.."라며 "이번 주말 토, 일은 빠지게 됐다.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정환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멤버들은 충격을 받았고, 윤두준과 정세운은 '말도 안 된다'라는 표정을 지었다. 샘킴은 "이제 희망이 없다. 메뉴를 다 빼고, 할 수 있는 것만 해야겠다"며 좌절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7065245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