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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황민현(25)과 배우 정다빈(20)이 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7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이스트와 ‘연플리’, ‘에이틴’ 등을 탄생시킨 웹드라마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손잡고 기획 중인 10대 학원물 숏폼(짧은 형식) 드라마에 황민현과 정다빈이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오는 9월 출범을 앞두고 있으며, TV 편성도 함께 논의 중이다.

무엇보다 핫한 행보를 걷고 있는 두 청춘배우의 만남에 관심이 모인다. 황민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70841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