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방탄소년단(지민·RM·제이홉·진·슈가·뷔·정국)의 세계관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 '푸른 하늘'이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7일 일간스포츠에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초록뱀이 제작하는 드라마 '푸른 하늘'이 주조연들의 오디션 및 감독 미팅 등 제작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이미 올 초 드라마의 제작 사실은 알려졌지만 뭐 하나 똑 부러진 정보가 없었다. 그저 방탄소년단 관련 드라마라는게 전부. 제목은 '푸른 하늘'로 결정됐다. 연출은 김재홍 PD가 맡는다. JTBC 개국 초창기 히트작인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 '네 이웃의 아내' '유나의 거리' '사랑하는 은동아'를 공동 연출한 이력이 있다. 극본은 '올드미스 다이어리' '청담동 살아요' '송곳' 등을 공동 집필한 김수진 작가가 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709303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