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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10년 넘게 꾸준한 일상적인 기부, 봉사활동으로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의 품격을 다시 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쉼 없는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는 것.

박해진은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년 가까이 한국뿐만 아니라 수많은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배우로 크고 작은 선행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허위사실 등의 루머를 만들어 낸 악플러들을 상대로 선처 대신 연탄봉사를 3년간 같이 한 얘긴 유명하다 못해 전설이 됐고, 선처한 악플러가 다시 악플을 달자 수배까지 해서 처벌에 나선 공정한 처신도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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