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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세 멤버 모두 각자 원하는 스타일의 혼성 댄스곡을 만들어 보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특히 린다G는 코드쿤스트를 만나 린다G 개인곡을 의뢰하는 등 데뷔 전부터 솔로 야망을 내비쳤다.

먼저 유재석은 주영훈을 만났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회포를 풀기도 전에 본론에 돌입했다. 앞서 김태호 PD는 유재석을 호출해 "보니까 안타깝다. 이효리와 비는 가요계에 획을 그었다. 반면 유재석은 좀 밀리는 것 같다"며 1대1 과외를 제의했던 것.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3185003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