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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12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과거 받았던 악플을 회상했다.

유이는 “애프터스쿨 때는 저희 멤버들이 굉장히 마르고 길고 그러지 않느냐”면서 “제가 (애프터스쿨에) 신입생으로 들어갔을 때 초반에는 ‘꿀벅지’라는 이미지로 굉장히 사랑을 받았지만, 반면으론 아닌 분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이는 “제가 데뷔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악플이나 이런 거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그 땐 심지어 저희 <뱅> 의상이 배꼽티였다. ‘유이 뱃살’이 논란이 되어버리니까 어린 나이에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이는 “이렇게 사람들이 ‘내 배에 관심이 많나?’, ‘이 정도는 다 있지 않나?’ 그러면서 엄청 울었다”며 “그 때가 21살? 22살? 이랬으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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