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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어릴 때부터 귀가 안 좋았다. 촬영하다가 다친 적도 있다"고 운을 떼며 "작년에 비행기를 탔는데 높은 기압 탓에 작은 천공이 생겼다. 거기에 세균이 감염돼 고막이 녹아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시언은 "고막은 원래 자동 재생이 되는데 자꾸 심해지니 구멍이 생기곤 안 사라졌다"고 결국 수술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날 VCR에서 이시언은 소리를 최대로 키운 상태에서 TV를 봐 무지개 회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3060109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