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박하선이 '며느라기' 주인공으로 쉼 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에 "박하선이 카카오TV 드라마 '며느라기' 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극중 인테리어 가구 업체에서 일하는 우리시대의 흔녀 민사린을 연기한다. 싹싹하고 친절한 성격에 사람들을 두루두루 돌보는 스타일이라 학교 다닐 때는 과대를 했고 회사에도 능력을 인정받아 팀장급 대리라는 별명이 있다. 오버하지 않지만 센스있고 따뜻해서 분위기 메이커라는 소리도 듣는다. 현재 8부작 주1회 편성극 tvN '산후조리원'을 촬영하고 있는 박하선은 곧바로 '며느라기'로 활동을 이어간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1154133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