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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고막 수술 후 집에서 홀로 휴식을 취하는 이시언 일상이 그려진다. ‘하차설’이 난무했지만, 실상은 고막 수술로 인한 휴식기였다는 것이 이번 방송을 통해 강조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고막 이식 수술을 한 이시언은 적막이 감도는 집 안에서 초췌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수술 일주일 차인 그는 “내 목소리가 가늠이 안 돼”라며 씁쓸해하는가 하면, 이어캡을 씌우고 힘겹게 샤워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시언은 ‘얼간미’ 가득했던 지난 날과 달리, 웃음조차 짓지 못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계속해서 멍한 표정으로 무기력함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고통에 힘겨워한다. 급기야 평소 행복하게 시청했던 TV마저 미동도 하지 않은 채 무표정으로 바라본다고.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1134055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