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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넷플릭스와 만날까.

11일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한소희가 넷플릭스 '언더커버' 제안을 받은 게 맞다.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언터커버'는 살해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조직에 들어간 여자가 실력을 키워 경찰 언더커버로 잠입하는 내용이다. '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1120555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