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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이 ‘빈센조’에 출연한다.

1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전여빈은 tvN에서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빈센조’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빈센조'는 조직 내 갈등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베테랑 악질 변호사와 엮이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다.

8세 때 이탈리아로 입양된 한국인 빈센조 까사노가 주인공이다. 협상 능력, 카리스마를 지닌 화려한 달변가이자 변호사까지 된 남자다. 한국에 온 뒤 승소를 위해서라면 영혼까지도 팔아넘기는 독종 변호사 홍차영과 만나게 돼 본의 아니게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159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