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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현진이 '청춘기록'에 특별출연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에 "서현진이 오는 9월 방송되는 tvN 월화극 '청춘기록'에 특별출연해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청춘기록'의 하명희 작가와 인연으로 특별출연을 수락했다. '사랑의 온도'에 출연한 서현진이 하명희 작가의 신작인 '청춘기록'으로 의리를 보여준 셈이다. 서현진은 지난 2월 종영한 '블랙독' 이후 쉬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1150402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