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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름특집 서산 긴급점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백종원은 SNS에 혹평이 가득한 서산더미 불고깃집을 찾아가 직접 시식했다. 이미 시식 요원들이 냄새나는 고기, 맹탕인 육수와 고무줄 같은 당면, 밀가루맛 나는 소면 등 문제점을 지적한 상황. 자리를 비웠던 사장이 마침 가게에 와 있었고, 백종원은 사장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문제점을 다시 확인했다.

먼저 백종원이 “아까는 안 계시더니 나와 계신다. 요새 몸이 편찮으시냐”고 묻자 사장은 다리가 아파서 준비만 해놓고 가게를 비운다고 답했다. 이어 백종원이 “드셔보시긴 했냐. 고기는 언제 재운 거냐”고 묻자 사장은 “오늘도 먹었다. 이건 점심에 했다. 3시에 와서 해놓고 갔다. 준비해놓고 집에 갔다 왔다”고 답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106024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