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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유이가 출연, 자취러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눈을 뜨자마자 유이는 소파는 물론 바닥과 한 몸이 된 눕방 라이프를 선보인다. 모든 끼니를 배달 음식으로 해결하는가 하면, 청소마저 바닥과 한 몸이 된 채 다소 특이한 포즈로 하며 귀차니즘 가득한 자취러의 현실적인 면모를 보여준다고. 평소의 '댄싱퀸' 이미지처럼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달리, 마치 동네 언니 같은 친근한 모습이 그려진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유이는 화장품을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터프하게 바르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꿀 피부를 자랑한다. 연예인이 아닌 '인간' 유이의 가식 없는 털털한 모습이 끊임없이 등장하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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