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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41)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게다가 임신 소식까지 전했다. 6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류승범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부는 10살 연하의 화가. 슬로바키아 출신이다. 2017년에 만나 3년째 사랑을 키우고 있다.

샘컴퍼니 측은 11일 ‘디스패치’에 “류승범은 예비 신부와 파리에 머물고 있다”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33/0000069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