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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열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 양준혁은 스포츠 해설과 사업 등 5개 직업으로 24시간이 모자란 일상을 소개했다.

이로 인해 지친 양준혁은 쪽잠을 청하다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고 정신을 차렸다. 이 과정에서 양준혁은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스윗한 미소를 지었고, 출연진들은 "경상도 남자가 저 정도 표정이라면 최고의 애정 표현이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피곤할 때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으면 피로가 싹 풀린다"고 고백했다.

또 MC 류수영은 "이러다 조만간 가장이 되는 것은 아니냐?"고 물었고, 양준혁은 "열심히 노력 중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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