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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름특집 긴급점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서산 긴급점검에서는 불고깃집과 호떡집 SNS 평부터 찾아봤다. 불고깃집이 혹평인 반면 호떡집은 호평 일색. 제작진은 손님을 가장해 호떡집을 찾아갔고, 천 원짜리 호떡 20개를 주문했다. 사장은 백종원의 조언대로 마가린에 호떡을 튀기듯 굽고 있었다. 찬바람이 불면 마가린이 잘 녹지 않고 빨리 굳어 식용유를 조금 섞는다고.

호떡집 사장은 호떡을 만들며 먼저 완성된 것을 잘라 시식도 제공했고, 제작진은 “남는 게 없겠다”며 고마워했다. 사장은 “애들 오면 다 서비스 준다. 그래도 다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장은 “식으면 에어프라이기에 데워 먹으면 맛있다. 달지 않은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애들이 진짜 좋아한다. 살짝 뜨겁게 데워서 아이스크림 올려 먹어도 맛있다”고 조언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106025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