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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41)이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계획하며 화려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11일 OSEN 취재 결과 류승범은 3년여간 열애해온 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계획을 세웠고, 아빠가 될 준비를 차근차근 이행 중이다.

류승범의 아내가 될 예비 신부는 중부 유럽 슬로바키아인(人)으로, 그보다 10세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화가로 활동 중인데, 감성이 풍부한 예술가로서 배우 류승범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22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