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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6월 10일 오후 CJ ENM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tvN 새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연출 박신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7년 전과 변함없는 비주얼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군 생활을 통해 느낀 점도 털어놨다. 김수현은 "내가 군대를 늦게 다녀오게 됐다. 그 부분이 나한테 굉장히 좋게 작용한 것 같다. 휴식이 되기도 했고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졌다. 덕분에 여유가 많이 생겼다. 그래서 아직 내가 연기를 할 때 부족한 부분들이 많긴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많이 보완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덕분에 긴장도 많이 늘었다. 이런 게 너무 오랜만이라 마이크 잡는 것도 어색하고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13년 방영된 SBS '별에서 온 그대' 때와 똑같은 동안 비주얼이 놀랍다는 MC 박지선의 칭찬에 김수현은 "비타민도 많이 먹고 포토샵도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땡큐"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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