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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예능 프로그램의 명과 암인 걸까. 예능 프로그램에 '과몰입'한 일부 시청자들로 인해 방송가는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SBS '런닝맨' 측은 "무분별한 욕설과 과도한 비방, 출연자 사칭 등 악성 댓글로 인해 시청자 게시판을 비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고 알렸다. 일각에서는 출연자 중 한 명인 전소민을 향한 악플이 심해 내린 조처라고 분석하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 2018년 개그맨 양세찬과 함께 '런닝맨' 새 멤버로 합류했다. 하지만 오랜 장수 예능이었던 '런닝맨'의 멤버 변화를 달갑지 않게 여겼던 일부 극성팬들은 두 사람의 SNS는 물론, 시청자 게시판 등에 비판이 아닌 비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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