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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이 쉼 없이 차기작을 골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장기용이 웹툰 원작에서 드라마화로 결정된 '간 떨어지는 동거' 주인공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인간이 되고자 수백 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살아온 수컷 구미호, 목표를 이루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불의의 사고로 한 여대생에게 여우구슬을 빼앗기게 되고 인간의 몸으론 여우구슬을 오래 품을 수 없기에 여대생이 실수로 삼켜버린 구슬이 몸 안에서 깨지기까지 앞으로 1년. 여대생은 죽고 구미호는 인간이 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구미호는 여대생에게 사태를 해결하기까지 함께 지내길 권유하며 얼떨결에 구미호와 여대생이 한 집 살림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03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