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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2'를 언제쯤 볼 수 있을까.

'마녀' 투자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 관계자는 6월10일 뉴스엔에 "'마녀2'는 연말 촬영을 목표로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에 있다"고 밝혔다.

'마녀'는 일찌감치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 앞서 박훈정 감독은 '마녀2'에 대해 주인공 자윤(김다미)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될 거라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다미 주연의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지난 2018년 6월 개봉해 318만 명의 관객들을 동원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movie/article/609/000028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