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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의 오정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7월 6일 첫 방송되는 ‘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 오정세는 재산이 곧 그 인간의 가치라고 여기는 인천제일신탁 대표 오종태 역으로 분한다. ‘하찮큐티’, ‘착쁜남자’ 등의 귀여운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많은 시청자를 들썩이게 했던 그의 미스터리한 변신에 그 어느 때보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최대 거부의 아들 오종태. 그에게 선과 악, 도덕과 양심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하고 싶은 것을 할 뿐이다. 그런 그에게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있다. 바로 사촌 오지혁(장승조)이다. 하찮다고 여겼던 그가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막대한 유산을 물려받아 한순간에 자신과 동등한 인간이 됐다는 사실을 용납할 수 없는 것. 게다가 강도창(손현주)과 오지혁이 추적하는 5년 전 사건과도 연루되어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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