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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와 전소니가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한국 리메이크에서 호흡을 맞춘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전소니가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감독 민용근)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논의 중이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13살에 처음 만난 두 친구의 14년에 걸친 우정과 사랑을 그린 성장드라마. 증국상 감독의 원작은 중국권에서 큰 흥행을 거두며, 주연을 맡은 주동우 마사순 두 배우는 홍콩 금마장 영화제에서 공동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한국 리메이크는 김다미 소속사 앤드마크와 레진 스튜디오가 공동으로 제작한다. 이런 인연으로 김다미는 JTBC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 전에 이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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