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옥주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가장 선호하지 않는 계절이 가까이 왔나 보다 #내 기준에 낭만 없는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핑클 멤버 이진은 "이 사진 마음에 든다"는 댓글을 남겼고, 성유리도 "이렇게 예쁘시면 반칙"이라고 말했다. 가수 양파도 "좀 심하게 예쁜데?"라고 옥주현의 미모를 칭찬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0082813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