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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tvN '배달해서 먹힐까?' 4회에서는 비 오는 날 불금 영업을 무사히 마친 '아이 엠 샘'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업 3일차 밤 장사에서 직원들은 밀려오는 주문에 바쁜 모습을 보였다. 배달까지 지연된 상황이었지만 직원들은 10분 만에 주문 3개 분의 요리를 모두 준비, 배달에 나섰다.

저녁 장사에서 직원들은 피자와 파스타, 아란치니로 구성된 '아이 엠 샘 세트'를 선보였다. 그러나 갑자기 튀김기에서 문제가 발생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다행히 다른 튀김기를 사용해 아란치니를 완성한 멤버들은 '배달 지연 0건'을 위해 이전보다 더 빠르게 움직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610101002136